서울 SK vs 안양 정관장, 동아시아 슈퍼리그 파이널 4 무대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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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vs 안양 정관장, 동아시아 슈퍼리그 파이널 4 무대서 격돌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이 '농구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맞붙는다. 정관장은 대회 2연패를 노리며 기대를 모은다. 이번 대회는 KBL 집안싸움의 한 장면이지만, 두 팀은 지난 대회 결승에서 이미 대결한 적이 있다.
2023~2024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파이널 4는 필리핀 세부 후프스돔에서 열린다. 총상금 175만달러(약 23억4000만원)가 걸린 이 대회에서 SK와 정관장은 준결승에 진출했다. 또한 뉴 타이페이 킹스(대만)와 지바 제츠(일본)도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팀은 각각 A조와 B조에서 우승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졌다.
전력적으로는 SK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정관장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번 시즌에도 기대를 모은다. SK는 김선형의 부상으로 일부 어려움을 겪었지만, 안영준의 복귀로 팀의 파워가 다시 상승했다. 한편, 정관장은 최근 10연패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반등을 꾀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널 4의 준결승에서는 SK와 정관장이 맞붙을 예정이며, 결승 상대는 지바가 유력하다. EASL 대회는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만큼 필리핀 관련 행사도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정관장의 필리핀 출신 선수 렌즈 아반도의 활약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EASL 측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신하며, 현지 팬들과 관광객들로 가득 차는 후프스돔에서 화려한 농구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