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일본 울린 28점 더블더블…FIBA 탑 퍼포머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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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일본 울린 28점 더블더블…FIBA 탑 퍼포머스 선정

이현중이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FIBA는 2일(한국시간)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3차전 ‘탑 퍼포머스 5인’을 발표했고, 대한민국에서는 이현중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현중은 1일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36분 31초를 소화하며 28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3점슛 13개 중 5개를 성공시키며 외곽을 책임졌고, 돌파와 골밑 득점까지 더했다. 효율성 지수 31점. 패배(72-78) 속에서도 가장 빛난 선수였다.
그의 활약은 더욱 의미가 컸다. 현재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뛰고 있는 그는 일본 대표팀 선수들과 익숙한 관계다. 특히 동료인 바바 유다이와 경기 내내 맞붙으며 우위를 점했다.
FIBA는 “한국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이현중은 최선을 다했다. 3점슛 5개 포함 28점, 11리바운드, 1스틸, 1블록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바바 역시 일본 매체 인터뷰에서 “괴물 아니었나? 나라를 위해 뛰다 보니 플레이가 더 강해졌다. 기술뿐 아니라 각오가 느껴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상대이자 동료의 인정은 이현중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윈도우-1 중국전 2연승에 이어 이번 예선에서도 에이스 역할을 해낸 이현중. 비록 팀은 대만과 일본에 연패했지만, 그의 퍼포먼스는 분명한 위안이자 희망이었다. 국제 무대에서 통하는 에이스의 가치, 다시 한번 증명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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