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심판실 침입’ 논란 해프닝으로 종결…MLS “규정 위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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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심판실 침입’ 논란 해프닝으로 종결…MLS “규정 위반 아니다”

리오넬 메시가 경기 직후 심판실에 침입했다는 논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의 입장을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 CF가 LAFC에 0-3으로 패한 직후, 메시가 심판진을 따라 한 문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특히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가 메시를 제지하는 듯한 모습이 더해지며 “심판실로 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
그러나 MLS는 해당 문이 심판 탈의실로 연결되는 출입구가 아니었고, 메시 역시 제한 구역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리그 차원의 검토 결과 규정 위반은 없었으며, 별도의 징계 절차도 진행되지 않는다. 논란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는 LAFC의 완승이었다. 전반 38분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드니 부앙가, 나단 오르다스의 연속골이 터지며 3-0 승부가 완성됐다.
메시는 슈팅과 돌파로 활로를 찾으려 했지만 LAFC의 강한 압박과 거친 수비에 고전했다. 경기 도중 충돌 이후 목덜미를 부여잡는 장면도 나왔고, 종료 후에도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심판 판정에 아쉬움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심판실 침입’이라는 자극적인 의혹은 근거 없는 이야기로 정리됐다.
패배의 아쉬움은 남았지만,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제 관심은 메시의 몸 상태와 인터 마이애미의 반등 여부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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