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메시 품으로 향할까
본문
☆ 안녕하세요!! 무분별한 먹튀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와 같은 피해를 방지하고,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메시 품으로 향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이별이 확정된 카세미루의 다음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터 마이애미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애미가 올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카세미루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초기 제안이 이미 전달됐고,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카세미루가 MLS행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카세미루는 마이애미의 프로젝트와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스타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도시와 구단의 비전까지 고려하며 진지하게 이적을 검토 중이다. 다만 유럽 복수 구단과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도 제안을 받은 상태로, 선택지는 여전히 열려 있다.
한편 카세미루는 2022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으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당시 이적료는 약 7000만 파운드에 달했다. 레알 시절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을 경험한 정상급 미드필더로 기대를 모았다.
올 시즌에도 리그 29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지만, 맨유는 계약 만료와 함께 결별을 공식화했다. 구단은 지난 1월 공식 발표를 통해 시즌 종료 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카세미루의 또 다른 선택지로는 로스앤젤레스 FC가 거론된다. 해당 팀에는 손흥민이 소속돼 있어, 만약 합류가 성사될 경우 MLS 최고 수준의 전력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고액 연봉을 충족하기 위해 지정 선수 제도 적용 여부가 변수로 꼽힌다.
결국 카세미루의 선택은 메시와 함께하는 마이애미, 혹은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수 있는 LAFC 사이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그의 결정에 따라 MLS 판도 역시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최근 축구 관련 이슈
에서